공익신고자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공익신고자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소관 위원회 정무위원회
심사 기간 2026.01.20 ~ 2026.01.29 D+51
제출일 2026.01.19

법안 설명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공익신고자가 법적인 보호와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수사기관 등 조사기관에 공익신고를 하는 것과는 별도로, 국민권익위원회에 보호조치나 보상금 지급을 별도로 신청해야 하는 ‘이중 절차’ 구조를 취하고 있음.

이러한 구조는 신고자에게 과도한 절차적 부담을 지울 뿐만 아니라, 별도 신청 과정에서 신원 노출의 위험을 증가시키고, 제도에 익숙하지 않은 신고자가 정당한 보호ㆍ보상을 받지 못하게 되는 원인이 되고 있음.

보상금의 경우 공익신고로 인해 공공기관의 수입 회복이 발생해야 신청할 수 있으나, 신고자가 내부 정보인 수입 회복 사실을 알기 어려워 보상 신청 자체를 못 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음.

이에 공익신고 접수기관이 신고 접수 단계에서 보호ㆍ보상 신청 의사를 확인하여 국민권익위원회로 이첩하도록 하고, 공공기관의 수입 회복 사실을 신고자에게 의무적으로 통지하도록 함으로써 신고자의 권익을 두텁게 보호하려는 것임.

조사기관 등은 공익신고를 접수할 때 신고자에게 보호ㆍ보상 제도 및 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신고자가 보호ㆍ보상 신청을 원하는 경우 이를 접수하여 즉시 국민권익위원회로 송부하도록 함.

또한, 공익신고로 인하여 공공기관에 직접적인 수입의 회복 또는 증대가 있는 경우, 해당 공공기관의 장은 그 사실을 신고자와 국민권익위원회에 통보하도록 의무화함(안 제10조 및 제26조).

AI 요약

요약

법안은 공익신고자의 보호와 보상을 개선하기 위해 이중 절차 구조를 개정하는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 방안은 신고자에게 과도한 절차적 부담을 줄이고, 보호ㆍ보상 신청을 쉽게 하려는 것입니다.

장점

  • 신고자의 권익을 두텁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 이중 절차 구조를 개정하여 신고자가 과도한 절차적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공공기관의 수입 회복 사실을 신고자에게 의무적으로 통지하도록 함으로써 신고자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 신고ㆍ보상 신청을 쉽게 하여 신고자가 정당한 보호ㆍ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우려되는 점

  • 이중 절차 구조를 개정하는 과정에서 제도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공공기관의 수입 회복 사실을 신고자에게 의무적으로 통지하도록 하는 것은 공공기관의 정보 유출 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
  • 신고ㆍ보상 신청 절차를 쉽게 하여 이를 악용할 수 있는 경우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 신고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이 방안이 너무 지나치거나 공익신고자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AI 생성 요약 / 법적 효력은 없으며 참고용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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