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건축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소관 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심사 기간 2026.01.29 ~ 2026.02.07 D+42
제출일 2026.01.27

법안 설명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울산화력발전소의 보일러 타워가 철거 도중 붕괴하여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수년 간 공작물 해체 현장에서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있음.

현행법이 제정되기 전 「건축법」은 공작물의 소유자나 관리자가 공작물의 유지ㆍ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었으나 현재는 해당 규정이 삭제되었고, 현행법은 해체 절차에 관한 제도 또한 건축물에 대해서만 규정하고 있어 공작물의 생애주기 측면에서 감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의견이 제기됨.

이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공작물의 소유자나 관리자가 공작물의 유지ㆍ관리 상태를 점검하여 그 결과를 보고하도록 하고, 공작물 해체 시 건축물 해체 관련 규정을 준용하도록 하여 법적 공백 없이 공작물의 축조부터 해체까지 생애주기별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하고자 함(안 제45조의2 신설 등).

AI 요약

요약

건축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공작물의 유지ㆍ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도록 하는 조항을 신설하여 공작물의 생애주기별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하고자 함. 이에 대한 사실에 기반한 3줄 요약으로, 현재는 공작물 해체 시 제도적 문제가 발생하여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사고가 잇따르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조항을 신설할 계획임.

장점

  • 공작물의 유지ㆍ관리 상태를 점검하여 그 결과를 보고하도록 하는 조항을 신설하여 공작물의 생애주기별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음
  • 현재는 공작물 해체 시 제도적 문제가 발생하여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사고가 잇따르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조항을 신설할 계획임
  • 공작물의 소유자나 관리자가 공작물의 유지ㆍ관리 상태를 점검하여 그 결과를 보고하도록 하는 조항을 신설하여 공작물의 생애주기별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음
  • 해체 절차에 관한 제도 또한 건축물에 대해서만 규정하고 있어 공작물의 생애주기 측면에서 감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의견이 제기됨

우려되는 점

  • 공작물의 유지ㆍ관리 상태를 점검하여 그 결과를 보고하도록 하는 조항을 신설하여 공작물의 생애주기별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없을 경우
  • 현재는 공작물 해체 시 제도적 문제가 발생하여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사고가 잇따르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조항을 신설할 계획임
  • 공작물의 소유자나 관리자가 공작물의 유지ㆍ관리 상태를 점검하여 그 결과를 보고하도록 하는 조항을 신설하여 공작물의 생애주기별 통합 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없을 경우
  • 해체 절차에 관한 제도 또한 건축물에 대해서만 규정하고 있어 공작물의 생애주기 측면에서 감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의견이 제기됨

* AI 생성 요약 / 법적 효력은 없으며 참고용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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